티스토리 뷰



邓紫棋(등자기)


再见(zài jiàn)
재견

作词:G.E.M. 邓紫棋
作曲:G.E.M. 邓紫棋
编曲:Lupo Groinig
监制:Lupo Groinig




             
ài qíng de  diǎn  dōu shì zuì měi de shùn jiān

사랑의 시작점은 모두 제일 아름다운 순간이야


什              
shén me tiě   de jīng diǎn  luó  ōu gēn zhū  

어느 타이타닉의 명장면,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xiē zuì shān qíng de diàn yǐng qíng jié

그런 제일 감동적인 영화의 이야기는


都      生    
dōu shuō ài néng chāo yuè shēng   bié

전부 사랑은 생사이별을 넘나들수 있다고 말해


               
céng jīng  men dōu hěn jiān jué ài le jiù  gǎi biàn
이미 우리는 단호하고 사랑은 변하지 않아     




            
 yào duì  shuō zài jiàn   zài jiàn

나에게 안녕이라 말하지마, 안녕이라는 그한마디는


      
jiù jié shù zhè  qiè

그걸로 이 모든게 끝나버려


  不          
néng fǒu  yào shuō zài jiàn  de zài jiàn

너의 안녕이란 말, 


      
shuō   me míng què

그렇게 명확하게 말하지 않으면 안되니?


           
zěn me    zhī jiān liǎng  shì jiè

어떻게 너와 나의 사이가, 우리의 세계가


      
zài  méi yǒu jiāo jiē

다시는 이어질수 없게 되는거니


如  告        
 guǒ gào bié néng bu néng zài jiàn

만약 떠난다면, 다시 만날수 있을까?


             
 men de zhào piàn   xìng  dào yóng yuǎn

우리의 사진은 행복을 영원히 기록하고 있어


           在     
zhǐ shì zài xìng  de huà miàn zhǐ dìng  zài  shùn jiān

그저 행복의 또다른 사진은 그냥 이 순간에 새겨져 있어


          
 xiē màn tūn tūn bēi qíng de yīn yuè

그런 느릿느릿한 애정의 음악들은


早           
zǎo shuō guò ài guò zhī hòu jiù shì  bié

사랑은 지나고 나면 이별이라는걸 진작 말했었지


                
zǎo gāi xiāng xìn  xiē  yán  men  méi yǒu duō  bié

진작 믿었어야 했어 그 언약들을, 우리도 그렇게 특별하진 않았다는 것을





            
 yào duì  shuō zài jiàn   zài jiàn

나에게 안녕이라 말하지마, 안녕이라는 그한마디는


       
ràng ài biàn  biǎo miàn

사랑을 빈 껍데기로 만들어 버려


            
zhēn de  yòng shuō zài jiàn jiù suàn zài jiàn

정말 안녕이라 말할 필요 없어, 설령 다시 만나더라도


       
jié   néng gǎi biàn

결말은 바뀔수 없어


           
jiù suàn    zhī jiān liǎng  shì jiè

설령 나와 너의 사이가, 우리의 세계가


      
zài  méi yǒu jiāo jiē

다시는 이어지지 않더라도


          
 yòng bào qiàn jiù zhēn de zài jiàn
미안할 필요 없어, 그건 진짜 안녕이니까.

           
 guǒ yǒu yuán  men huì zài  jiàn

연이 있다면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되겠지


 正         
fǎn zhèng  qiú běn lái jiù hěn yuán

어쨌든 지구는 원래 정말 둥글고


       得    
jiù suàn jīn tiān  yào zǒu  duō yuǎn

설령 오늘 니가 멀리 걸어 가야 하더라도


        线  
fǎn zhèng jiù shì  tiáo  píng xiàn

어쨌든 그냥 하나의 지평선이야


 正          
fǎn zhèng yuàn wàng   dìng huì shí xiàn

하여튼 소망은 반드시 실현되는건 아니니까


           
fǎn zhèng chéng nuò   dìng yào duì xiàn

어쨌든 언약은 꼭 실행되야만 하는것도 아니고


       一   
fǎn zhèng shuì xǐng shì xīn de  tiān

어쨌든 잠에서 깨어나면 새로운 하루가 되니까.




     见      
bié duì  shuō zài jiàn   zài jiàn

나에게 안녕이라 말하지마, 그 말 한마디는


       
ràng ài biàn  biǎo miàn

사랑을 빈 껍데기로 만들어 버려



             
zhēn de  yòng shuō zài jiàn jiù suàn zài jiàn

정말 안녕이라 말할 필요 없어, 설령 다시 만나더라도


       
jié   néng gǎi biàn

결말은 바뀔수 없어


           
jiù suàn    zhī jiān liǎng  shì jiè

설령 나와 너의 사이가, 둘의 세계가


      
zài  méi yǒu jiāo jiē

다시는 이어지지 않는거니


          
 yòng bào qiàn jiù zhēn de zài jiàn

미안하다고 할 필요 없어, 그럼 진짜 안녕이게 돼


        能     
ài qíng dào zhōng diǎn  men zhǐ néng shuō zài jiàn

사랑의 종점에서 우리는 그저 안녕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어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   2026/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